네팔 히말라야 지역으로 트레킹을 떠났다가
연락이 끊긴 울산의 40대 부부가
사망자가 발생한 안나프루나봉을 등반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네팔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심모씨
부부의 가족은 "외교부로부터
안나프루나봉이 아닌 에베레스트로 간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네팔 주재 한국 대사관은
"눈사태 이후 현재까지 한국인 피해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고 계속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