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응급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보람병원이
오늘(10\/17) 삼성 서울병원 모아집중치료센터 의료진을 초청해 산모와 신생아 응급 치료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병원 의료진은 선천성 기형 등
출산과 동시에 응급 수술이 필요한 고위험
산모 발생에 대비해 울산과 서울 간 응급헬기 수송과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위한 협진 체계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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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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