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신생아 응급치료 시스템 구축 논의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17 00:00:00 조회수 0

신생아 응급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보람병원이
오늘(10\/17) 삼성 서울병원 모아집중치료센터 의료진을 초청해 산모와 신생아 응급 치료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병원 의료진은 선천성 기형 등
출산과 동시에 응급 수술이 필요한 고위험
산모 발생에 대비해 울산과 서울 간 응급헬기 수송과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위한 협진 체계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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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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