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적자폭 가장 커

입력 2014-10-17 00:00:00 조회수 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한국공항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공항은
98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만 놓고 보면 울산공항은 92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여수공항 88억원,
포항공항 86억원, 양양공항 81억원 등과
비교해 적자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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