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방세 과오납 3년간 32억원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18 00:00:00 조회수 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울산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11년부터 3년 6개월동안
울산시의 착오로 잘못 부과된 지방세가
무려 5천 5백건, 금액으로는 32억원에
달했습니다.

울산시의 과오납액은 2천 11년 16억원에서 2013년 2억원으로 감소했지만, 과오납 부과
건수는 2천 11년 1천 4백여건에서 2천 13년
1천 8백여건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과오납 사유로는 과세자료 착오가 \
1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감면대상 착오가
3억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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