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예산 부족으로 중단된 달천중학교에서
아이파크 도로 확장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
문 의원은 이 구간은 농서초등학교와
상안중학교 등 학생 6천여 명이 이용하는
통학길이지만 인도마저 없어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공사 마무리르 촉구했습니다.
달천중학교에서 달천아이파크 구간은
지난 2012년 300미터 구간만 공사를 끝났지만
나머지 달천중학교에서 달천아이파크
200미터 구간은 예산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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