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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도시 인프라 가운데 그동안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다행히 최근 지역 병원의 진료 수준이
높아지면서 환자 역외 유출이 줄고 있다고
합니다.
전벼리가 만남 사람, 오늘은 울산시의사회
백승찬 회장을 만나 울산지역 의료계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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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의료 발전이 필수가 되고 있는데요, 의사회
회장으로서 울산의 의료 인프라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질문 2> 울산의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가장 필요한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차 의료기관 지정)
질문 3> 울산에 3차 진료기관이 지정되면 울산지역 전체 의료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됩니까?
질문 4> 중증환자의 집중 진료를 위한 3차 의료기관 지정 만큼,응급환자를 위한 신속한 비상
진료체계 구축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울산지역은 어떻습니까?
질문 5> 의사라고 하면 일단 성공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그만큼 사회적 책임도 크겠죠.(의사회 활동)
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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