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철 생산지인 북구 달천철장이
야철로와 쇠부리놀이 체험공간을 갖춘
테마공원으로 조성됩니다.
북구는 농소3동 달천철장 유적지에
6만 8천㎡ 규모에 진입마당과 쇠부리마당,
축제마당과 역사전시관 등 4개 존으로
쇠부리 녹지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이를위해 올해 1월 울산시로부터
사업비 47억원 가운데 50%를 민자 유치로
추진하는 조건으로 사업승인을 받았으며,
주민 의견수렴과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실시설계를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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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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