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연패로 부진에 빠졌던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상주 상무를 꺾으며
팀 순위 6위로 올라섰습니다.
울산 현대는 오늘(10\/19) 오후
문수구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7분 양동현이 선취골을 넣고,
전반 41분 김창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4분 이용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양동현이 성공시켜 2-1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승리로 울산 현대는 전남 드래곤즈를
밀어내고 팀 순위 6위에 올라
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한편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는
오늘 열린 고양 오리온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1-74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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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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