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는 21일까지
창당으로 인해 해산된 6개 지역위원장
후보자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직정비에 들어갑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역위원장을
도덕성과 공직 후보자로서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청자 가운데 여성과 장애인, 청년,
노인에게는 총점에 10%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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