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공건물 47% 석면함유자재 포함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1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절반
가량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이 울산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791곳 가운데 373개 건물에 석면함유자재가
사용됐습니다.

석면건축물 비중은 행정기관이 55%로
가장 높고, 대학교와 특수법인,다중이용시설,
지방공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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