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0) 오전부터 경남도교육청에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부산*울산*경남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교육청 학교 공사 비리 사건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도종환 의원은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공사비리로
교육감 친인척 3명을 포함해 8명이 구속됐지만
울산 교육계 수장인 김복만 교육감은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번 비리와 관련된
신설 학교들에서 7건의 공사 하자가 발생했다며
공사 비리는 부실 공사와 직결되기 때문에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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