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0) 새벽 4시40분쯤
남구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 유리창을 부수고
괴한이 침입해 스마트폰 수십 대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범행 전 CCTV를 정확히 파손된 점으로
미뤄 휴대전화 매장 전문 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동선을 파악해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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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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