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의 한 여행사가 부도 위기에 몰리면서 업체 대표가 여행경비를 들고 잠적해
예약 여행객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인 이 여행사는
자금 사정이 악화돼 타여행사에 영업보증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업체 대표가
잠적해 부도설이 나돌고 있습니다.
예비 신혼부부 수십 쌍의 해외여행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여행상품 저가판매로
영업 이익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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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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