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했던 파업 찬반투표 마감시한을
무기한 연기했다가 모레(10\/22) 오후 투표를
마친 뒤 곧바로 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주 안전경영지원본부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측으로부터 사과와 유감의
뜻을 전달받았다며 오는 27일 전에는
교섭이 재개될 수 있도록
사측과 일정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5월 올해 임단협을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40여차례에 걸친 협상에도
불구하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22일 오후 5시 투표 마감 후 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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