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회째 행사를 치르는
'2014 울산옹기축제'가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흙과 불의 노래'를 주제로 열릴
올해 행사장에서는 축제의 테마관이라 할 수
있는 '옹기 장인촌'이 첫 선을 보입니다.
또 옹기김치담그기, 옹기다례, 전통 소주고리, 옹기가마체험, 전통혼례, 전통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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