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신임 사장 후보가 11명에서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2명을 선정해 다시 해양수산부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이며
해수부 장관이 이달말쯤
신임 사장을 최종 선임합니다.
하지만 해수부 장관이 적임자가 없다고 판단할 경우 재공모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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