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원룸에서 성매매 알선 3명 입건(남부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21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1)
주택가 원룸을 빌려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0살 김모 씨와 여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부터 울주군 온산읍의
원룸 2곳을 임대해 성매매 여종업원들을
고용한 뒤, 남성 손님들에게 13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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