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오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근로복지공단의 전.현직 임직원의 비리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석현 의원은
지난 5년 동안 근로복지공단 직원의 비리가
모두 39건이었고, 적발된 비리사건의 77%가
산재승인,장해등급 결정과 관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은 2000년 이후
발암물질인 석면에 따른 직업병 발생률이
180여명에 달한다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석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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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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