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동해안권의 포괄적 경제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 7회
동해안 발전포럼이 오늘(10\/20) 오후 울산발전연구원에서 개최됩니다.(개최됐습니다.)
울산과 강원, 대구경북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러시아
극동지역의 변화와 에너지 협력'이라는
대주제로, 중국과 러시아의 환경변화와 그에
따른 동해안권 지역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논의했습니다.)
동해안 발전포럼은 울산과 강원, 경북의
3개 시·도간 공동발전 전략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지난 2천 8년 창립됐습니다.\/\/
오후 2시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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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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