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무역수지가 주력산업의
수출 감소로 7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 9월 수출액은 67억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줄었고,
수입액은 69억5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2%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울산지역 무역수지는
1억9천만 달러 적자로,
지난 2월 이후 7개월 만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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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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