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최종)울산앞바다>동해가스전 잇따라 개발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0-21 00:00:00 조회수 0

◀ANC▶
우리나라를 산유국의 반열에 올린
울산 앞바다 동해-1 가스전이 2018년이면
수명을 다하는데요.

이를 대신할 제2, 제3의 동해가스전 개발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앞바다 남동쪽 58km 지점.

우리나라를 95번째 산유국 반열에 올려 놓은
동해-1 가스전이 위용을 드러냅니다.

2004년부터 상업 생산에 들어가
지난 10년간 천연가스와 초경질원유를 채굴하며
2조2천억 원이 넘는
수입 대체 효과를 거뒀습니다.

동해-1 가스전은
2018년이면 수명을 다하게 되는데,

투명) 이 곳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동해-2 가스전이
2016년부터 상업 생산에 들어가고,

남서쪽으로 20km 떨어진
고래-D 가스전은
2017년 본격 가동될 예정입니다. 투명)

이들 새로운 가스전은
동해-1 가스전 생산 설비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생산 비용이 대폭 절감됩니다.

◀SYN▶ 한국석유공사

제2, 제3의 동해가스전들이 속속 개발되면
우리나라의 산유국 지위를
더욱 탄탄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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