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2) 새벽 1시쯤
울산 남구 여천동 변전소사거리에서
44살 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 받아
운전자 변 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변 씨가 맨홀 뚜껑 교체 작업을 위해
도로에 정차 중이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화면제공 => 울산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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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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