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주차장에서 차량 파손한 스님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22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2)
주차된 차량을 부수고 번호판을 뗀 혐의로
57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 경주의 한 사찰 소속 스님인 정 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울주군 두동면의 모 사찰
주지스님을 만나러 왔다가 말다툼을 한 뒤,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43살 정모 씨의 차량을
발로 차 부수고 앞 번호판을 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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