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2)
주차된 차량을 부수고 번호판을 뗀 혐의로
57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 경주의 한 사찰 소속 스님인 정 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울주군 두동면의 모 사찰
주지스님을 만나러 왔다가 말다툼을 한 뒤,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43살 정모 씨의 차량을
발로 차 부수고 앞 번호판을 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