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2) 방범순찰
근무를 하던 의경이 차량털이 절도범을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10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방범순찰을 하던 기동1중대 소속 이승엽 수경과
김성곤 일경이 "도둑이야"라는 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도주하던 44살 윤모씨를 5백미터를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대원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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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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