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의
전국 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10\/22) 울산항만공사에서 열렸습니다.
의원들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은 울산항만공사가 직원 비리 사건에
연루되고 사장 인선이 지연되는 등
총체적 위기에 빠졌다며 하루빨리 정상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울산항만공사의 6개 사업이 진행중 변경돼
68억원이 증액되는 등 행정 난맥상에 대한
질타와 함께 전국 항만 최하위의
내진성능에 대해서도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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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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