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 물류단지 2016년 조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2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오늘(10\/22) 산업단지계획 심의
위원회를 열고 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조건부 가결, 용암일반산업단지와
거남일반산업단지 두건은 부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14만㎡ 규모에 오는 2016년까지 조성될 예정인
삼남물류단지에 대해 내부연계교통시설을 위한
유턴시설 재검토를 조건으로 가결했습니다.

울주군 청량면에 들어설 예정인
용암일반산업단지는 홍명고등학교 이전 계획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남일반산업단지는 온산국가산업단지의
차단 역할을 하는 보존녹지를 산발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각각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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