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10\/22)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488명으로부터 30억원을 받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을 검거해 조직 총책 등 5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서울, 경기도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20만명에게 금융기관을 사칭해 대출을
해주겠다는 문자를 발송해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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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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