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경영위기를 맞은
현대중공업이 인원축소와 기능통합을 통한
슬림화 작업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은 삼호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조선 3사의 영업조직을 통합한 선박영업본부를
출범시키고, 7개 사업본부 산하 부문 단위를
22% 축소하는 등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와 함께
기획실을 재정비하고 46개에 이르는
해외법인과 지사를 점검해 통폐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