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조선, 친환경 차량운반선 첫 인도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0-23 00:00:00 조회수 0

현대미포조선은 오늘(10\/23) 울산 본사에서
확장공사중인 파나마 운하 폭에 맞춘
친환경 포스트 파나막스급 자동차운반선
명명식을 열고 선주사에 인도했습니다.

지난해 3월 현대미포조선이
이스라엘 레이시핑사로부터 수주한 이 선박은
길이 199.9m, 너비 35.4m 규모의
2만천500t급 자동차운반선 6척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이며, 13층의 카 데크에
약 7천700대의 자동차를 실을 수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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