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3)
주차장에 세워 둔 차량의 창문을 부수고
차 안에 있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3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7일 남구 삼산동의 한 빌딩
지하주차장에서 드라이버로 유리창을 파손한 뒤
손목시계를 훔치는 등 전국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고급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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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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