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3)
영세 상인과 레저용 보트 소유자들을 협박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6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 6월 출소한 김 씨는 최근까지
장생포 일원에서 업주와 종업원 등에게 시비를 걸며 식당 영업을 방해하고, 항만에 세워 둔
레저용 보트 주인들을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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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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