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신일반산단에 설립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23 00:00:00 조회수 0

정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울산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신청사 부지가
신일반 산업단지로 결정됐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신일반산단내에
설립되는 합동방재센터는 석유화학단지는 물론
온산국가산업단지와 모두 2㎞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5분 이내 출동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방재센터는 다음달부터 25억원을 들여
청사설계에 들어가 내년말 완공될 예정이며,
사고대응 특수차량 7대가 도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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