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오늘(10\/23) 서생면에 원전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를 유치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신고리원전
3,4,5,6호기가 서생면에 건설되고 있고 반경
30㎞ 내에 원자로 16기가 가동 중이거나 건립 계획으로 있어 원전 보상 측면에서 울주군에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건립이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또 '울산과학기술대학교와
한국원자력대학교대학원, 현대중공업 등 관련 인프라도 충분히 갖춰져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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