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종합화학과 JX에너지는 오늘(10\/23)
SK울산 콤플렉스에서 울산 아로마틱스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SK종합화학과 JX에너지가 각각 50%씩
모두 9천363억원을 투자한 울산아로마틱스는
연간 파라자일렌 100만t과 벤젠 60만t 등
아로마틱 계열 화학제품 160만t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SK이노베이션 계열은 국내 석유화학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인 연간 281만t의
파라자일렌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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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로마틱스 공장은 지난 3월 기계적
준공 이후 시험가동 등을 거쳐 지난 6월부터
본격 가동 중이며, 생산량의 95%는 중국 등
해외시장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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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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