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근로자들의
고용형태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불안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17개
시.도별 고용형태 공시제 분석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 평균 직접고용 근로자
비율은 79.9%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울산은 근로자 12만 1천명 가운데
직접고용 근로자가 5만 8천명으로 48.3%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TV
경남은 직접고용 근로자 비율은 65.4%로
전남에 이어 하위 3번째였으며, 부산은 85.6%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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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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