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진로집중 거점학교' 첫 도입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0-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반고 재학생들도 특수목적고
수준의 외국어와 예체능 교과수업을 받을 수
있는 '진로집중 거점학교'가 도입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남구 신정고와 신선여고가
'진로집중 거점학교'로 지정돼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제2외국어와
미술 교과의 심화과정을 각각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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