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지방 교육재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의 채무 잔액이
4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의 채무잔액은 2천541억원으로
7대 도시 가운데 대전과 광주보다
많았습니다.
또 울산의 세입대비 채무잔액 비율은
29.2%로 17개 시*도교육청 평균인 25.2%를
웃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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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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