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주 시의원, "북부서 신설 서둘러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오늘(10\/23)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LH공사의
이해관계로 북부경찰서와 북부소방서 건립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북부소방서와 경찰서 신설이
중단된 건 최근 송정택지지구에 고도제한이
완화되면서 개발 여건이 좋아지자 이 사업을
추진하는 LH공사가 개발계획을 변경하기로
했기 때문이라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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