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포함여부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울산시가 정부를 설득하기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초 기획재정부에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을 하반기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해 놓고 있는 가운데 기재부가 빠르면 다음달 중
포함 여부를 결정합니다.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는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미호리에서 북구 천곡IC를
연결하는 길이 12.7킬로미터 폭 4차로로
30년간 1조 2천억원 상당의 경제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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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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