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4) 오전 8시쯤 남구 황성동의
한 석유화학업체 앞 도로를 달리던
25톤 탱크로리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26살 김 모씨가
목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삼거리 교차로에서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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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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