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은 오늘(10\/24) 오후
남구 신정동 이휴정에서 지난해 학성이씨
월진파 이휴정가에서 기탁받은 국학자료의
발간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국학진흥원은 오늘 보고회에서 이번에
기탁받은 자료들이 17-20세기 조선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귀중한 국학자료라고
밝혔습니다.
학성이씨 월진파 문중은 지난해
고서 74종 75책 등 모두 천675점의 자료를
한국국학진흥원에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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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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