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장애인 희망축제가 오늘(10\/24)
오후 2시30분부터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희망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따뜻한 울산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 고용안내, 장애인 보조기구 전시회 등의
각종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장애인과 함께 걷고 싶은
따뜻한 울산, 희망도시 울산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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