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에서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시킨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0\/24) 사측과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오늘 교섭에서 일정 정도의 합의안을
이끌어내지 못할 경우 노조가 20년 만에
파업을 벌일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노사양측의 상당한 태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노조는 지난 5월 첫 교섭 이후 사측에
임금 13만2천원 인상, 성과급 250% 이상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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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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