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건설업체들이 양도세 면제와
취득세 영구인하 세제혜택을 앞세워 밀어내기식 분양물량을 대거 쏟아낸 이후 1년여만에 울산
지역 가을 분양시장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아이에스건설은 북구 호계동 일원 호계매곡
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첫 사업으로 드림 인 시티 에일린의 뜰 1천 275가구를 분양하기로 하고
오늘(10\/24) 견본주택을 선보였습니다.
대창기업은 이달 말 북구 중산동 일원
중산 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 '오토밸리로
줌 파크' 867가구를 분양합니다.
이밖에 동원개발은 울주군 굴화 장검지구에
문수산 동원로얄듀크 625가구를 다음달 중
선보이는 등 올 연말까지 울산지역에는 모두
5천 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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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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