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울산옹기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오늘(10\/24) 개막했습니다.
오늘 개막식에서는
성공 기원굿과 길놀이 합창단 공연,
국악인 김준호 손심심 부부의 축하무대가
마련됐으며 주제공연으로
'흙과 불의 노래', 서커스 공연 등이
펼쳐졌습니다.
올해 옹기축제에서는 '옹기 장인촌'이
처음으로 선을 보이며,
노천소성체험, 옹기장수 퍼레이드 등
5개 프로그램과.옹기김치 담그기와
옹기가마체험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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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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