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6위에 올라있는 울산현대가
내일(10\/26) 오후 2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7위 전남과 승점은 44점으로 같지만 골득실에
앞서 있는 울산은 내일 경기를 승리하면
자력으로 상위스플릿에 잔류할 수 있지만,
전남이 더 많은 승점을 얻을 경우
하위스플릿으로 떨어지게 됩니다.\/\/TV
상위스플릿 잔류는 구단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인데다 올 시즌 처음 울산의 지휘봉을 잡은
조민국 감독의 거취 여부까지 결정할 수 있어
울산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전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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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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