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항 화학운반선서 선원 1명 실종…수색 중

설태주 기자 입력 2014-10-25 00:00:00 조회수 0

오늘(10\/25) 오전 10시쯤 울산광역시 온산항에
접안한 파나마 선적 2천5백톤급 석유화학운반선
에서 선원 45살 박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입항 준비를 하던 배에서
박씨가 보이지 않았다는 선원들의 말에 따라
함정 6척과 헬기 1대를 동원해 유조선의 항로를 역추적하며 박씨를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오전 7시 30분쯤 선내 식당에서
박씨를 마지막으로 봤다"는 다른 선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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