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하반기 근무성적을 평정하고 있는
가운데, 경력보다 능력과 조직기여도 위주로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이 밝힌 인사 5원칙에 따르면
온정주의에 얽매이지 않고, 직급별 리더가 되는 모범 직원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직내 불협화음을 유발하거나
동료와 부하직원 업무를 가로채고,
실적가점에 얽매이는 직원 등은
평점을 가장 낮게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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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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