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 옹기집성촌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린 2014 울산옹기축제가
오늘(10\/26)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흙과 불의 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모두 49만여명이
참가해 옹기 만들기와 거리퍼레이드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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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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