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창조경제 밑그림을 제시할
'창조경제 협의회'가 오는 30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갑니다.
'협의회'에는 정보통신 융.복합과
동북아 오일 허브, 미래에너지 등 4개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앞으로 미래 성장동력이 될 산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쇠퇴하고 있는 주력산업의
고도화 방향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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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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